1. 정의 및 역사
비호즈킨임파종은 암의 일종이다. 임파종은 임파계에서 발생하는 암의 통칭이다. 호즈킨병도 임파종의 한 가지 형이다.
이런 호즈킨병을 제외한 다른 종류의 임파종을 통칭하여 비호즈킨임파종이라고 한다. 임파종은 전체 암의 약 5%정도 차지한다. 임파계는 인체의 면역계의 일부분이다. 감염 및 병에 대항하는 기능을 하며 혈관과 유사한 그물과 같은 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임파관은 임파구를 가지고 있는 무색의 임파액을 운반한다. 이런 임파관을 따란 임파절이 산재해 있다.
이런 임파절은 겨드랑이, 서혜부, 목, 가슴 및 복부에 많다. 또 다른 임파계는 비장, 흉선, 편도 및 골수이다. 또한 위, 장 및 피부와 같은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도 임파조직은 발견된다.
출처 http://www.kodc.or.kr/search/srch3_1.asp?s_code=00052
2. 진단 및 유형
비호즈킨 임파종이 의심되면 의사는 병력을 청취하고 이학적검사를 한다. 이 검사에는 목, 겨드랑이, 서혜부 등의 임파절이 커져있는지를 살핀다. 또한 신체의 전신적인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혈액검사도 실시한다.
의사는 신체의 내부를 검사하는 있는 여러 가지 영상진단을 하게 된다. 이런 검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X선 검사: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이용하여, 흉부, 골, 간 및 비장의 영상을 촬영한다.
- 컴퓨터 단층촬영: 신체내부의 정밀한 촬영으로 컴퓨터와 x선 발생장치를 연결하여 만든다.
- 자기공명영상 : 자기장과 컴퓨터를 연결하여 신체의 내부를 자세히 촬영함.
-임파관조영상: 특정 조영제를 주입하여 임파절과 임파관을 조영하는 방사선검사이다.
출처 http://www.kodc.or.kr/search/srch3_1.asp?s_code=00052
3. 특성 및 진행
비호즈킨 림프종은 조직학적 아형에 따라 자연경과, 치료에 대한 반응 및 예후가 달라지며 과거에는 이를 크게 지연형과 공격형으로 분류했다.
지연형은 진행 속도가 느리고 치료하지 않고도 호전될 때가 있는 반면 치료에 반응을 잘 하지 않으며, 공격형은 진행속도가 빠른 반면 치료에 대한 반응률은 높다. 이와 같이 악성 림프종은 종류에 따라 다양한 임상 경과를 거치기 때문에 악성 림프종으로 진단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조직 생검을 거쳐 그 아형이 무엇인지를 규명하여 치료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출처 http://cafe.naver.com/lymphom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5
4. 원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5. 치료 및 교육
비호즈킨임파종의 치료는 임상적 병기, 임파종의 종류(공격적인지 무통성인지) 및 환자의 나이와 전신 상태를 고려한다.
비호즈킨임파종은 혈액병전문의, 종양전문의, 치료방사선과의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팀에 의해 치료된다. 대게 화학치료, 방사선치료 및 여러 가지 병합방법으로 치료한다. 어떤 경우에는 골수이식, 생물학적 치료 및 수술을 하기도 한다.
무통성의 임파종의 경우에는 증상이 생길 때 까지 치료를 안 하기도 한다. 이런 것을 주의적 기다림이라고 하기도 한다. 새로운 치료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실험에 참여하는 것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이런 실험을 통해 암치료의 방법을 발전시킨다.
출처 http://www.kodc.or.kr/search/srch3_1.asp?s_code=00052
경부, 겨드랑이, 사타구니(서혜부) 등에 림프절이 만져지거나 원인이 없는 열, 내복이 흠뻑 젖을 정도의 야간 발한, 피로감, 원인 모르는 체중감소 등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고 림프절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수술적으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핵, 감염성 질환 등 다른 질환에 의해서도 림프절이 커질 수 있으므로 이의 감별진단을 요할 때는 반드시 생검을 시행하여 악성 림프종의 진단 및 조직학적 아형을 규명해야 한다.
병이 신체의 어느 부위까지 침범했는지 알기 위해 악성 림프종이 전이하는 특성에 맞게 철저한 검사를 시행하여 병기를 결정하여야 한다.
출처 http://cafe.naver.com/lymphom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5
6. 출처 및 관련 사이트
(1) 출처
http://www.kodc.or.kr/search/srch3_1.asp?s_code=00052
네이버 환우회 http://cafe.naver.com/lymphom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5
(2) 관련사이트
네이버 환우회 http://cafe.naver.com/lymphom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