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림프관종은 몸의 특정부위에 혹 같은 것이 생기는 질환이다. 새로 생겨나는 림프관이 확장되면서 일으키는 악성피부종양으로 피부, 피부 밑 조직, 근육 내 조직 내에 잘 생기며 내장에 생기기도 한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2343700


2. 진단

 

발생 부위에 말랑말랑한 혹이 생기기 때문에 몸 외부에 발생할 때뿐 아니라 뱃속에 발생할 때도 배가 불룩해져 대개 눈으로 보고 파악할 수 있다. 뱃속에 림프관종이 생기는 경우 초음파나 MRI 검사를 하면 어디에, 어떤 크기로 생겼는지를 알 수 있다.


3. 특성 및 진행


1) 특성 및 증상

발생부위에 따라 틀리다. 림프관종은 손·발톱, 머리카락, 치아 부위 등 림프관이 없는 일부 부위를 제외하고는 신체 어디든 다 생길 수 있으며, 주로 얼굴·목, 겨드랑이, 팔·다리, 뱃속 부위에서 많이 발생한다. 얼굴과 목 부위에서는 눈에 띄게 기형적으로 나타나며, 크기도 다양하다. 턱 밑에 발생하면 기도를 눌러 질식할 수도 있다. 팔·다리 부위에 발생하면 외양상의 문제 외에 성장·운동 등의 문제는 없다.


2) 진행 및 예후

혹이 작을 수도 있지만 클 수도 있고, 몸속에 생길 수도 있지만 몸 밖에 생길 수도 있다. 팔이나 다리, 겨드랑이 등에 생기는 경우에는 그나마 외관상 덜 흉하지만, 얼굴이나 목에 생기면 그야말로 몰골이 말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도 쉽지 않아 자칫 사회를 등진채 살아갈 수도 있다.

합병증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발생부위에 염증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빨개지고, 땡땡해진다. 목 부위에 생기는 경우 낭종이 커지면서 호흡을 방해하기도 한다.


4. 출처 및 관련사이트


1) 출처

 http://www.samna.co.kr/mdk/aasd015.htm샘나 생활건강 정보

 http://cafe.naver.com/rvdqg2h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