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및 역사
베르니케-코사코프 증후군은 비타민B1의 결핍 때문에 치매, 안구운동 이상, 보행 장애를 일으키는 드문 뇌질환이며, 급격한 진행 속도를 보인다. 이 질환은 응급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혼수나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베르니케-코사코프 증후군 환자 10명 중 2명은 5일 이내에 사망한다. 비타민B1의 결핍은 대개 장기간의 알코올중독, 심한 영양실조, 기아 등이 원인이다. 45세 이후 남성에서 가장 흔하다.
출처 http://www.nhic.or.kr/wbj/caresis/medical/medidata.jsp?s1_id=4&s2_id=11&s3_id=3&s4_id=19
장기간에 걸친 음주 후에 오는 기질적 정신병으로 기억장애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베르니케증후군과 코르사코프증후군)을 합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베르니케 증후군은 알콜성 정신병 중에서도 가장 정도가 심하고 예후가 나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의식장애, 혼미, 착란, 기억장애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임상적 특징이며 이는 저장기능의 장애인지, 회상기능의 장애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안구운동장애, 말초신경염과 같은 신경학적 증후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2. 진단 및 유형
코르사코프증후군은 만성 알코올중독에서 나타나는 증후로서 기명력 감퇴, 파지력장애, 정신착란 등이 주가 된다. 시간과 장소에 대한 기억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이 자꾸 달라진다. 의식장애는 거의 없고 초기 감정은 정상이나 점차로 불안해지며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다.
3. 특성 및 진행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걸음이 불균형적이고 불안하다.
*혼란스러워 보이고 안절부절못한다.
*응급치료를 하지 않으면 심한 기억장애를 보이며 기면, 혼수, 사망으로 진행한다.
4. 원인
비타민B1의 결핍은 장기간의 알코올중독, 심한 영양실조, 기아 등이 원인으로 45세 이후 남성에서 주로 나타난다.
5. 치료 및 교육
즉시 입원하여 고용량 비타민 B1제를 투여 받아야 한다. 치료하는 경우에는 여러 증상이 며칠 내로 호전되나 기억장애가 남을 수 있다.
6. 출처 및 관련 사이트
(1) 출처
에버케어http://doctor.paran.com/Knowledge/Disease/disease_view.asp?txtjilhcd=JH00000025&txtjilbcd=JB00000186
NHIChttp://www.nhic.or.kr/wbj/caresis/medical/medidata.jsp?s1_id=4&s2_id=11&s3_id=3&s4_id=19